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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7-05-04 10:20:15   조회: 578
제목 내가 가는 길
이름 관리자


내가 가는 길


'인생은 너무 복잡해'

위험을 가수해야 했다.

어떤 길들은 계속 따라가고,

다른 길들은 포기해야 했다.

하지만 최악은 그것이 아니었다.

제일 나쁜 것은 자신이 그 길을 제대로 선택했는지

평생 의심하며 그 길을 가는 것이었다.


-파울로 코엘료 "브리다" 중에서-



봄이 성큼 다가왔고 아쉽게도 벌써 지나가네요.

매년 맞이하는 봄이지만 봄은 왠지 설레임을 가지게 하네요.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단지 먹고, 자고, 숨쉬는 것만이 살아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언가를 그리워하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알고 미래를 설계하고

이게 살아가는게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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